국립중앙도서관의 장서는 예로부터 누군가의 책장을 채웠던 책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책장은 시대정신과 개인의 내면이 만나는 공간으로서, 다양한 책장이 모여 오늘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책장, 국립중앙도서관이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시대의 흐름 속 누군가의 책장을 통해 국립중앙도서관이 지켜온 소중한 국가 장서를 선보입니다.
특별 전시로 세계적인 프로게이머 페이커(이상혁)와 T1 선수들의 책장과 굿즈도 함께 소개됩니다.
ㅇ 기간: ‘25. 10. 15.(수) ~ 12. 14.(일)
ㅇ 장소: 본관 1층 기획전시실
ㅇ 시간: 9:00 ~ 18:00* 10월 15일 관람은 개막식(15시) 종료 후인 16시부터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