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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동아리지원센터

01무엇을
읽어요?

독서동아리 회원들의 추천도서, 웹진 나비,
공공도서관 사서추천도서를 소개합니다.

  • 스무 살 때 엄마는, 그리고 오늘
    책과 생각신간 제1장 공개 스무 살 때 엄마는, 그리고 오늘 지음

    해마다 가을이면 엄마는 친정 나들이 가듯 들뜬 모습으로 ‘원풍모임’에 갔다. 어느 날 배달된 엄마의 이름이 새겨진 ‘민주화운동 명예회복인증서’가 액자에 담겨 벽에 걸렸다. 국가를 상대로 피해 보상소송을 진행 중이라고도 했다. 국가공권력에 의해 집단해고된 것은 알지만 깊이 들여다보지 못했다. 머리띠를 두르고 경찰차 창살을 부여잡고 울부짖는 엄마가 새삼 낯설었다.

  • 안도현 시집
    책과 생각신간 제1장 공개 안도현 시집 지음

    나는 찔레나무 끄트머리를 집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 나는 천막을 집으로 여기고 잠을 청한 적이 없었다

  • 조효제 교수의 미래 인권 강의
    책과 생각신간 제1장 공개 조효제 교수의 미래 인권 강의 지음

    공자, 모세, 마르크스, 달라이 라마, 프로이트, 아인슈타인, 니체, 쇼팽.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모두 난민이나 망명과 관련된 인물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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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메뉴는 제철 음식입니다
    오늘의 메뉴는 제철 음식입니다 박찬일 지음

    우리 같이 먹었던 그때 그 음식 기억하나요? 오랜만에 당신에게 편지를 씁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먼 곳에 있는 당신과 전화는 가끔 하지만 이렇게 편지로 인사를 나누니 또 새롭네요. 최근에 본 <오늘의 메뉴는 제철 음식입니다>라는 책이 당신과의 기억을 떠올리게 해서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박찬일 쉐프의 기억 속으로 초대를 받아 여행하는 기분이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양한 음식의 숨겨진 이야기와 저자의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져서 나도 모르게 술술 빠져 들었지요. 마산 앞바다의 미더덕, 부산 앞바다 대변항의 멸치, 목포의 민어, 강원도의 메밀, 꽁치, 함평군의 낙지, 서산의 굴, 벌교의 꼬막 등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전국팔도를 다 돌게 된답니다. 음식도 유행을 타는지 매체에 소개되면 그 지역의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가격도 덩달아 오른다고 해요. 어디에 무엇이 맛있다더라 하면 그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먹거리를 찾아가는 식도락여행이 대세이지요. 저도 낯선 지역에 가면 맛집추천을 검색해서 찾아가 보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당신과 함께 갔던 여주 이천 여행이 떠올랐어요. 겨울 초입 우리는 여주 신륵사에 같이 갔었지요. 버스를 여러 번 갈아타면서 갔던 그 여행에서 신륵사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서로 사진을 찍고 나루터에 앉아 이야기했던 시간이 생각납니다. 코끝이 맵게 추웠던 날씨에 허기가 져서 주변의 밥집을 찾았었지요. 근처에는 모두 이천 쌀밥이라 어디를 가든 비슷해 보였어요. 한 곳을 정해 들어가 따뜻한 온돌 바닥에 앉으니 온몸이 노곤노곤 해졌던 기억이 나네요. 돌솥에 갓 지어나온 하얀 여주 이천 쌀밥에 생선구이, 황태구이, 된장찌개, 갖은 나물 반찬, 젓갈 등이 보기만 해도 입맛을 돋우며 허기진 우리를 반겨주었던 그 시간. 지금도 생각하니 빙그레 미소가 지어지네요. 갓 지은 하얀 쌀밥을 꼭꼭 씹으면 입안에서 쫀득한 단물이 확 퍼지며 참 맛있었지요. 기름기 오른 도톰한 생선 살에 하얀 쌀밥, 짭쪼름 하고 매콤한 황태구이 한 점에 하얀 쌀밥, 밥을 덜고 물을 부어놓은 돌솥에서 뭉근하게 끓으며 나를 기다린 누룽지까지. 밥을 다 먹고도 우린 따뜻한 온돌에서 일어나고 싶지 않았죠. 우리가 다시 그 기억속으로 가면 나와 당신의 몸에 기억된 그 맛이 있겠지요? 내가 지치고 힘들 때 그 맛을 생각해내고 다시금 찾게 되는 것은 그때의 맛이 내게 따뜻했던 기억으로 문신처럼 남았기 때문일 겁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어릴 적 기억속의 어머니의 꼬막, 나를 자라게 한 동태찌개, 혀에 문신처럼 남아서 잊히지 않는 병어회의 맛. 이렇듯 맛이란 몸이 기억하고 그 순간의 이야기도 같이 남아서 기억을 공유하게 하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글로 적은 음식 이야기는 한 수레를 쌓아도 한술의 음식이 못 된다. (p.275)’는 저자의 말처럼 이 계절이 가기 전에 저와 함께 기억을 공유할 수 있는 한술의 음식을 같이 하면 어떨까요?

  • 노란들판의 꿈
    노란들판의 꿈 홍은전, 노들장애인야학 (기획) 지음

    같은 인생으로 태어나서... 노들 야학의 태동은 이러했다. 1987년 6월 항쟁으로 민주화의 물결들이 들불처럼 일어났을 때, 장애인 운동도 영향을 받았다. “장애인 문제를 개인이 극복해야 할 것으로 보았던 관점에서 벗어나” “사회가 구조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로 접근한 것이다. 사실이 그랬다. 집안에 장애인이 있으면 가족들이 쉬쉬하고 감추었고, 사회로부터 외면을 당했다. 6.25 동란 이후 6,70년대 우리 사회의 자화상이다. 가난하고 배고프던 시절, 새마을 운동의 기치(旗幟) 아래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세!!!”를 외치며 산업화 역군으로, 혹은 외화를 벌어들이고자 젊음을 바쳤던 파독 간호사나 광부들의 수고로 우리 사회는 날로 날로 경제발전을 이루어 삶의 질이 좋아지던 시절이었다. 1970년 우리나라 최초의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되었다. 이어서 지하철이 개통되면서 축포를 터트리며 자축하는 동안,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소외당하며 상대적 빈곤감에 얼마나 외로웠을까를 생각하니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살아온 이들에게 너무 무심했던 우리를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다. 오로지 앞만 보고 질주하느라 주변의 아픔을 미처 알아보지 못했노라면 너무 궁색한 변명일까? 이따금 철로를 점거하고 또는 버스를 점거하면서 농성을 벌이는 뉴스들을 대할 때마다, 자신들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으니까 투쟁을 하는구나 하는 정도였고, 별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이번 기회에 노들을 보면서 그들이 안으로 삭이고 분노하며 투쟁했던 일들이 이렇게 수면 위로 떠 오르기까지엔 수 많은 장애인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구나 하고 알게 되었다. “장애인을 만난 비장애인의 배움이 그랬다. 모든 것이 새로웠다. 12년간 배워온 대한민국의 교과서에도 없었고 미국에서 건너왔다는 자립 생활 교본에도 없었다. 어떤 것이 알맞은지는 오직 경험을 통해서만 찾을 수 있었다. 때론 아이처럼 무식하게, 때론 회복기의 환자처럼 조심스럽게, 우리는 서로의 눈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며 가시덤불처럼 험난한 일상을 헤쳐나갔다. 그리고 눈부신 성장의 순간들을 함께했다.” - P134 중에서 - 같은 인생으로 태어나서, 비장애인이면서 장애인들에 대한 애정으로 돌봄을 실천하는 교사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 “그대들이 있기에 장애인들이 한층 살맛 나고 윤택해졌습니다.” 노들 야학의 태동부터 이곳을 거쳐 간 수많은 이름 모를 교사들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나름 책을 좋아해서 책을 좀 읽는 편이라고 자부했는데, 이번 기회에 노들을 읽으면서 그동안 독서 편식이 심했다는 걸 느꼈다. 이번에 서평 쓰기 기회가 아니었다면 평생을 두고 내 손이 닿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귀한 책이다. “노란 들판의 꿈”이 더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며 전국으로 메아리쳤으면 참 좋겠다.

  • 노란들판의 꿈
    노란들판의 꿈 홍은전, 노들장애인야학 (기획) 지음

    노들서평 정형란 2020 7 12 《노란 들판의 꿈》 홍은전/ 2016 봄날의책 '계란으로 바위치기'였을까요? 이 책은 장애인을 차별하는 현실에 순응하고 적응하기보다 저항하고 투쟁하여 자립성과 가능성을 넓혀온 중증장애인과 그들의 야학교사, 활동보조인들의 아프고도 아름다운 20년(1993~2013년) 기록이다. 사람들은 그들의 저항을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했지만 그들이 깨지고 멍들고 감옥까지 가면서 이룬 것은 지하에서 지상으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 저상버스 의무화, 활동보조서비스 제도화, 자립생활쎈터 설립 등등이다. 그들은 차별의 벽 앞에서 참지않고 목소리를 내고 몸을 던져, 무언가를 바꿀수 있다는 사실에 그들 스스로도 놀라고 변했다. 저항 전 그들은 장애로 인해 교통ㆍ교육ㆍ 주거등 여러 분야에 접근이 불가능했다. 긴 세월 창살없는 감옥생활 탓에, 신체적 장애에 덧붙여 정보장애, 지식장애, 문화장애가 심화된 사람들이었다. 저자는 비장애인으로서 중증장애인과 12년동안 함께 활동하며 겪은 불편하고 어려웠던 상황도 정직하게 드러냄으로써 갈등속에서도 연대활동을 이어온 진실의 위력을 보여준다. '장애인 교육권을 보장하라'고 외치는 것은 쉬웠지만 교육받지 않은, 알베벳도 모르고 받침있는 한글도 제대로 써내지 못하는 성인 장애인과 함께 활동하기가 답답한 순간도 있었다고. '활동보조서비스를 보장하라'고 외치는 것은 쉽지만 당장 활동보조인이 없는 중증장애인을 챙기는 것은 힘들었다고. 학생들이 수업에도 투쟁에도 도무지 의지가 없고 무기력한 순간도 많았다고. 갈 데라고는 노들밖에 없는 것 같은 장애학생들, 자포자기와 냉소의 지배아래 살다가 노들에 와 다르게 살아보려 애를 쓰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을 때, 야학에서 웃고 떠들다 자신의 골방으로 돌아가면 죽음을 기도한 학생도 있었다고. 서현숙 선생님 추천으로 이책을 구입해 두 번을 연달아 읽고 부분부분 필사하며 그동안 장애인 문제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지 못한 미안한 마음이 컸다. 조용필 왕팬인 40대 야학 학생의 요청에 여성시대 라디오 프로그램에 "조용필 콘서트 티켓 좀 주세요"라고 멋들어진 손편지를 대신 써보낸 3년차 야학 선생님의 에피소드는 나도 모르게 웃음이 빵 터지게 했다. 건강하고 온갖 자격증을 획득한 젊은이들도 취업하기 힘든 세상에 장애인들이 무리하게 많은 것을 요구한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 누구도 스스로가 원하거나 선택해서 장애인이 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니 운좋게 장애없이 살고있다해서 장애인을 위한 복지비용이 비효율적이요 비생산적인 국고 지출이라고 눈살 찌푸리지 마시길. 장애인들이 투쟁하여 설치된 지하철 엘리베이터를, 유모차 끄는 젊은 엄마들이, 무릎 관절 이상이 온 노인분들이 더 자주 애용하는 것을 본다. 우리 모두를 위해 장애인들이 앞장서서 편리한 문화를 가능케 해왔던 것임을 기억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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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와 토토
    유아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모모와 토토 김슬기 지음

    모모와 토토는 단짝 친구이지만 좋아하는 것은 서로 다르다. 모모는 바나나 우유와 야구를 좋아하고, 토토는 당근 수프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 모모는 자신이 좋아하는 바나나의 색과 똑같은 노란색 선물들을 토토에게 건네지만, 토토는 모모와 놀지 않겠다는 쪽지를 남기고 떠나버린다. 당황한 모모는 친구들에게 토토의 행방을 묻다가 보라색 옷을 입은 코끼리, 초록색 모자를 쓴 판다, 파란색 앞치마를 입은 거북이 등 각자 다른 취향의 친구들을 보고 토토가 토라진 이유를 깨닫게 된다. 모모는 토토가 좋아하는 당근의 색깔인 주황색 꽃을 토토에게 선물하고, 둘은 다시 친구가 된다. 각자의 취향이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자는 내용을 다양한 색깔에 비유한 책이다. 리놀륨 판화 기법으로 제작된 그림이 산뜻하고 따뜻한 느낌을 더한다. 작가는 이 책으로 2019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 어린 노동자와 희귀 금속 탄탈(양장본 HardCover)
    어린이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 노동자와 희귀 금속 탄탈(양장본 HardCover) 앙드레 마르와 지음

    스마트 폰은 현대 사회의 필수품이라고 할 정도로 흔한 물건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물 받은 스마트 폰을 하루 종일 놓지 못하는 토머스란 아이의 모습 또한 낯설지 않다. 그런데 혹시 스마트 폰 제조에 들어가는 탄탈이라는 희귀 금속에 대해선 들어보셨는지. 주인공 탄탈은 여러 나라를 넘나드는 특별한 모험을 하며 네 명의 아이들을 만난다. 콩고의 광산에서 만난 노르베르는 끔찍한 작업환경에서 돈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일하고 있지만, 이와 대조적으로 대도시 부유한 백인 가정의 토머스는 스마트 폰으로 게임을 즐긴다. 이 책은 탄탈의 생산부터 폐기에 이르는 과정을 통해 아동노동의 불합리한 현실을 보여주고, 더 나아가 과잉소비가 만들어 내는 환경오염 문제까지 지적한다. 검은색과 붉은색의 두 가지 색깔만 사용해 굵고 거친 선의 질감으로 그려낸 이미지는 문제의 심각성을 더욱 강하게 표현한다.

  • 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 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동화로 보는 미디어 속 가짜 뉴스에 담긴 불편한 진실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어린이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 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동화로 보는 미디어 속 가짜 뉴스에 담긴 불편한 진실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채화영 지음

    지효는 친구에게서 온 메시지의 링크를 확인하고 유명 톱스타 J양의 사망 소식이 실린 기사를 보고 놀란다. 그 소식을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보았지만 J양의 사망 관련 기사를 전혀 찾을 수가 없다. 기사 내용도 뭔가 이상했는데 알고 보니 가짜 뉴스였던 것이다. 우리는 일상의 미디어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유튜브 등에서 수많은 정보를 얻고, 이를 사용한다. 어떤 정보가 올바르고 유용한지 판단하기 힘들 때가 많고, 가짜 뉴스의 피해를 입는 사람도 많다. 이 책은 미디어 속 5가지 가짜 뉴스를 이야기 형식을 빌려 소개하면서 뉴스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정보와 미디어 리터러시의 개념과 중요성, 가짜 뉴스를 판별하는 방법 등에 대한 지식을 전달해준다. 더불어 조선시대 주초위왕 사건, 영국 브렉시트 가짜 뉴스 사건 등 가짜 뉴스로 인해 일어났던 과거의 사건에 대한 상식을 제공해주는 점도 매우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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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어디서
만나요?

독서동아리 회원들이 만나 책을 읽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소개합니다.

  • 보물섬
    보물섬 전라남도 장흥군 10:00 ~ 22:00공간나눔 참여공간
  • 지주시민홈우애집
    지주시민홈우애집 전라남도 장흥군 10:00 ~ 22:00공간나눔 참여공간
  • 씨앗자루
    씨앗자루 전라남도 장흥군 10:00 ~ 22:00공간나눔 참여공간
  • 멧돼지펍
    멧돼지펍 전라남도 장흥군 10:00 ~ 22:00공간나눔 참여공간
  • 대구경북인문학협동조합
    대구경북인문학협동조합 대구광역시 북구 1:00-21:00공간나눔 참여공간
  • 레이디 핑거
    레이디 핑거 서울특별시 광진구 11:30-21:00공간나눔 참여공간
  • 사람아이엔지 작은도서관
    사람아이엔지 작은도서관 서울특별시 광진구 10:00-20:00공간나눔 참여공간
  • 카페 클래스
    카페 클래스 서울특별시 광진구 10:00-20:00공간나눔 참여공간
  • 책방열음
    책방열음 서울특별시 광진구 10:00-21:00공간나눔 참여공간
  • 화유 플라워&커피
    화유 플라워&커피 서울특별시 광진구 09:00-18:00공간나눔 참여공간
03어떻게
운영해요?

독서동아리를 운영하는 법과
활동을 소개합니다.

  • 사고의 넓이를 확장해나가는 독서모임
    사고의 넓이를 확장해나가는 독서모임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성인

    사고의 넓이를 확장해나가는 독서모임-포항시 ‘중급독서자’ 태풍과 비바람 뒤 맞이하는 화창한 일요일, 가..

  • 다정한 온기와 따뜻한 세상
    다정한 온기와 따뜻한 세상 북소리 서울 강동구 천일어린이도서관

    오늘은 『팬티 입은 늑대』와 『엄마가 왜 좋아?』라는 그림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책장을 넘기며 나긋나..

  • 동네 친구들과 함께 읽어요
    동네 친구들과 함께 읽어요 동네북 서울 양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강서구 일대

    하늘에 서서히 어둠이 깔리기 시작한 저녁 7시, 서울 강서구의 한 카페를 찾았다. 그곳에서 책 한 권씩을 앞에 둔 ..

  • 책으로 이어가는 소중한 인연
    책으로 이어가는 소중한 인연 고궁독서 서울 인근 카페

    사회에서 마음이 맞는 인연을 만난다는 것은 참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나이나 직업이 저마다 다른 사람들과 ..

  • 10대들의 상상이 자라다
    10대들의 상상이 자라다 검은독서단 강남 스터디카페 토즈

    무더운 여름을 지나 선선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지만, 아직도 무더운 여름과 같은 열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

  • 책 너머 불어온 세월의 향기
    책 너머 불어온 세월의 향기 실버북토킹 서울 금천구 금천구립가산도서관

    당신의 일주일은 언제 시작되나요? 대부분 사람은 월요일이 한 주의 출발선일 것이다. 하지만 ‘실버북토킹’은 ..

  • 경찰청 안에 도서관이 있다고?
    경찰청 안에 도서관이 있다고? 다독임 전북경찰청 내 무궁화도서관

    경찰청 정문에 들어서자 가슴이 두근거렸다. 건물 외벽에 큼지막하게 붙은 참수리 마크가 오늘의 인터뷰어를 잔..

  • 폐관 위기의 도서관을 구하다
    폐관 위기의 도서관을 구하다 다온어울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어울림 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다온어울림’모이는 곳 _전북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어울림 작은도서관’모이는 사람들 _주부, ..

  • 데미안이 되어주는 동아리
    데미안이 되어주는 동아리 책볼래?! 충남 선문대학교 중앙도서관

    독서동아리 ‘책볼래?!’모이는 곳 _충남 선문대학교 중앙도서관모이는 사람들 _대학생추천도서1. 데미안 (헤르..

  • 청년들이 꿈이 자라는 모임
    청년들이 꿈이 자라는 모임 인문학 카페 강원 강릉시 모루도서관

    독서동아리 ‘인문학 카페’모이는 곳 _강원 강릉시 모루도서관모이는 사람들 _직장인추천도서1. 소년이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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